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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평생, 대가족의 맏며느리자 5남매의 엄마가 가장 많이 하신 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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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내 집 찾아오신 손님께 따뜻한 밥 한끼 드시게하고 보내드려야지‘ 타협 불가능한 엄마의 고집이었습니다.
수필하우스 조식은 수필엄마가 새벽부터 전부치고 나물 볶아 차려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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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의 有無는 존재하지 않습니다. 세련되거나 화려하지도 않습니다.
딱 엄마 마음이 들어간 ‘집밥’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.

드시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.
엄마의 바람처럼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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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◆◆  수필 조식은 숙박하시는 모든 분께 무료로 제공됩니다.

단, 아주 간혹 엄마의 사정으로 조식제공이 불가능한 날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.
그때는 죄송한 맘을 담아 (기준인원+추가인원) x 1만원의 금액을 돌려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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